아카이브 목록 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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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NO | 카테고리 | 서브 카테고리 | 제 목 | 시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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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006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“비정상적 비급여, 건보부터 손 봐야” 서울대병원 교수들 성토 | 2024.06.19 |
| 11005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의대생 집단유급 막기 위해...총장들 “교육부에 ‘끝장토론’ 제안하자” | 2024.06.19 |
| 11004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의협, 여의도서 총궐기 대회 개최…정부 “의협, 설립목적 위배되면 해산” | 2024.06.18 |
| 11003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“대청소” “단수 공사” “기계 고장”...휴진한 병원들이 내놓은 이유 | 2024.06.18 |
| 11002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집단 휴진 첫날, 서울대 외 대학병원들 정상 진료 …“환자 지켰다” | 2024.06.18 |
| 11001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尹대통령 “의대생·전공의, 학업·수련 이어가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” | 2024.06.18 |
| 11000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정부, 의협 회장 등 수뇌부 17명에 '집단행동 금지' 명령 | 2024.06.17 |
| 10999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의사들도 의료계 집단휴진 비판 "시민 생명이 가장 먼저다" | 2024.06.17 |
| 10998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환자단체 "잘못 없는 환자가 왜 피해를...집단휴진 철회하라" | 2024.06.17 |
| 10997 | 공동체 | 의대 증원 | "중증·희소 질환 진료는 그대로… 그 외의 교수 55%가 휴진 참여" | 2024.06.17 |